(강릉방송국 보도) 강원도 강릉지역의 시민운동 단체인 예일공동체는 정월 대보름인 오늘 낮 경포해변에 길이 300미터의 초대형 식탁을 마련해 65살 이상 노인 천 여 명에게 국밥과 떡 등을 무료로 대접했습니다.
예일 공동체는 이웃끼리 밥 한끼 조차 나누기 부담스러운 각박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기 위해서 이처럼 초대형 밥상을 차리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예일 공동체는 내년부터는 정월 대보름과 여름철 경포해수욕장에서 초대형 식탁 행사를 연례화하고 현재 기네스북에 세계 최고의 식탁으로 올라 있는 1㎞의 기록에도 도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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