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과 축협 단위조합의 유통 등 경제사업이 대폭 강화되고 단위 조합장이 경영성과에 따라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게 됩니다.
김성훈 농림부장관은 오늘 기자 간담회를 열고 농림부와 감사원의 합동감사결과 발표를 계기로 농민을 위한 협동조합이 되도록 협동조합 중앙회의 기능을 대폭 줄이고 단위조합의 유통과 생산사업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오는 5월까지 농업협동조합법과 축산업협동조합법을 개정해 단위조합장의 경영책임을 높이고 투명경영을 촉구하기 위한 방안으로 경영성과에 따라 민.형사상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또 농협과 축협의 단위조합 통폐합을 1년씩 앞당겨 오는 2000년까지 농협 단위조합수를 현재의 천249개에서 500개로 줄이고 축협 단위 조합수도 현재의 193개에서 2001년까지 100개로 각각 줄이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