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지난달 26일 충북 청주시 내덕동에서 일어난 도축업체 간부 살해 사건의 용의자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청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충북 괴산군 증평읍 모 도축업체 상무 김영대씨를 살해한 혐의로 대전시 용운동 32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6일 새벽 6시쯤 도축업체 상무인 김씨가 2억원을 받고 우지를 공급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않자 출근하는 김씨를 둔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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