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팔라 AFP,연합뉴스의 보도) 우간다 남서부 국립공원에서 무장 괴한들에 의해 납치된 외국 관광객 15명 가운데 5명이 살해되고 7명은 구조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관광객 3명의 구조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관광객들은 어제 새벽 우간다 남서부의 브윈디 국립공원을 여행하던 중 르완다 후투 반군으로 보이는 무장 반군들에게 납치됐습니다.
영국 외무부는 이번 사건의 진상 파악을 위해 현지에 외교관들을 급파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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