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제공 : 서울 노원소방서 ) 오늘 오후 3시쯤 서울 상계동 미도파 백화점 2층에서 서울 길음동에 사는 5살 정 모군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다 넘어지면서 에스컬레이터와 벽 사이에 손이 끼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 구조대가 출동해 지렛대로 에스컬레이터 사이를 벌려 정군을 구조해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정군은 손등의 피부가 벗겨지는 등 심한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끝)
5살 어린이 에스컬레이터에 손 끼어
입력 1999.03.02 (19:21)
단신뉴스
( 화면제공 : 서울 노원소방서 ) 오늘 오후 3시쯤 서울 상계동 미도파 백화점 2층에서 서울 길음동에 사는 5살 정 모군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다 넘어지면서 에스컬레이터와 벽 사이에 손이 끼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 구조대가 출동해 지렛대로 에스컬레이터 사이를 벌려 정군을 구조해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정군은 손등의 피부가 벗겨지는 등 심한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