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영 현대자동차 명예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고 현대자동차가 정몽구 회장체제로 재편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 정세영 명예회장이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나고 정몽구 회장이 의장직을 겸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따라서 정몽구 회장과 정몽규 부회장이 공동으로 대표이사를 맡고 이방주, 이계안, 이유일 사장 등 3명의 전문경영인이 경영을 총괄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끝)
정세영 현대차 명예회장 퇴진 (대체)
입력 1999.03.02 (19:59)
단신뉴스
정세영 현대자동차 명예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고 현대자동차가 정몽구 회장체제로 재편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 정세영 명예회장이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나고 정몽구 회장이 의장직을 겸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따라서 정몽구 회장과 정몽규 부회장이 공동으로 대표이사를 맡고 이방주, 이계안, 이유일 사장 등 3명의 전문경영인이 경영을 총괄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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