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에서 AFP 연합)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내년 중으로 레바논 안전지대에 주둔하고 있는 이스라엘 군을 철수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도 있다고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과의 회견에서 말했습니다.
네타야후 총리의 발언은 오는 5월 총선에서 격돌할 바라크 노동당 당수가 총리로 당선되면 내년 6월까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 군을 철군하도록 하겠다고 말한 데 이어 나온 것입니다.
(끝)
네타냐후,`1년내 레바논 철군 가능`
입력 1999.03.02 (20:03)
단신뉴스
(예루살렘에서 AFP 연합)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내년 중으로 레바논 안전지대에 주둔하고 있는 이스라엘 군을 철수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도 있다고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과의 회견에서 말했습니다.
네타야후 총리의 발언은 오는 5월 총선에서 격돌할 바라크 노동당 당수가 총리로 당선되면 내년 6월까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 군을 철군하도록 하겠다고 말한 데 이어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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