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전북 정읍경찰서는 오늘 손아래 처남의 부인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정읍시에 사는 49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2년부터 손아래 두 처남의 부인을 여러해동안 성폭행 해온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김씨의 범행은 최근 성폭행을 견디다 못한 46살 문 모 여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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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 부인 2명 성폭행 구속(전주)
입력 1999.03.02 (20:19)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전북 정읍경찰서는 오늘 손아래 처남의 부인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정읍시에 사는 49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2년부터 손아래 두 처남의 부인을 여러해동안 성폭행 해온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김씨의 범행은 최근 성폭행을 견디다 못한 46살 문 모 여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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