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경찰서는 운전면허증 등을 위조해 보험회사에서 대출을 받으려 한 혐의로 대구시 노원동 27살 곽모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임모씨 등 2명을 수배했습니다.
곽씨 등은 지난달 22일 주모씨의 운전면허증과 도장을 위조해 모 생명보험에서 800만원을 대출받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곽씨 등은 또 지난달 9일 서모씨의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같은 방법으로 700만원을 대출받으려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끝)
운전면허증 위조 대출 받으려던 20대 구속
입력 1999.03.02 (20:54)
단신뉴스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운전면허증 등을 위조해 보험회사에서 대출을 받으려 한 혐의로 대구시 노원동 27살 곽모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임모씨 등 2명을 수배했습니다.
곽씨 등은 지난달 22일 주모씨의 운전면허증과 도장을 위조해 모 생명보험에서 800만원을 대출받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곽씨 등은 또 지난달 9일 서모씨의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같은 방법으로 700만원을 대출받으려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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