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이타르 타스 통신의 보도) 타이완 정부는 올 상반기중 평양에 무역과 관광교류를 담당할 비 정부간 사무소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타이완의 외교소식통이 말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북한과 타이완이 사무소 신설을 위한 잠정협정을 이미 체결했으며, 최근 북한의 고위급 대표단이 타이완을 방문해 대북 지원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끝)
`타이완, 북한에 무역담당 공관 설치 예정`
입력 1999.03.02 (21:05)
단신뉴스
(베이징에서 이타르 타스 통신의 보도) 타이완 정부는 올 상반기중 평양에 무역과 관광교류를 담당할 비 정부간 사무소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타이완의 외교소식통이 말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북한과 타이완이 사무소 신설을 위한 잠정협정을 이미 체결했으며, 최근 북한의 고위급 대표단이 타이완을 방문해 대북 지원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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