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오후 8시반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 남양 카센터에 불이나 카센터 내부 20여평을 태웠습니다.
오늘 불로 카센터 안에 있는 폐유와 폐타이어가 타면서 연기가 높이 올라 인근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광주에서는 새벽 4시쯤 광주시 중흥동 월계 트로피 상점에 불이나 점포 2 군데가 불에 탔고 오전 9시쯤에는 광주시 각화동 이상봉씨의 축사에 불이나는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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