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해빙기를 맞아 서울시내 절개지등 재난위험시설에 대한 일제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서울시는 해빙기 재난사고를 예방하기위해 오늘부터 오는 20일까지 3주일동안 사고위험이 큰 서울시내 대형공사장과 절개지,낙석위험지역,축대와 옹벽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대학교수등으로 이뤄진 해당분야별 전문가와 기술직공무원등이 합동으로 참여합니다.
지난해 봄철 안전점검에서는 모두 만 8백여군데를 점검해 천6백여군데의 안전미비점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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