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체육공원안에 조성된 국젝규모의 축구장이 오는 10일부터 개방됩니다.
이 곳은 당초 LG그룹이 돔구장을 지으려다 백지화된 자리로 국제규모의 축구장 두면과 보조축구장 3면을 합해 모두 3만여평부지에 5면의 축구장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이 자리에 2천2년 월드컵을 대비해 각종 축구대회와 축구동호회를 유치해 생활체육진흥의 디딤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끝)
뚝섬공원 축구장 오는 10일 개방
입력 1999.03.02 (22:02)
단신뉴스
뚝섬체육공원안에 조성된 국젝규모의 축구장이 오는 10일부터 개방됩니다.
이 곳은 당초 LG그룹이 돔구장을 지으려다 백지화된 자리로 국제규모의 축구장 두면과 보조축구장 3면을 합해 모두 3만여평부지에 5면의 축구장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이 자리에 2천2년 월드컵을 대비해 각종 축구대회와 축구동호회를 유치해 생활체육진흥의 디딤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