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영 현대자동차 명예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남에따라 정몽구 회장이 현대자동차의 경영권을 완전히 장악하게 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주안으로 주주총회 이후 첫 이사회를 열어 정몽구 회장을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정세영 명예회장은 현대자동차의 주주이사로 이사직만을 유지하게 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현대는 정몽구 회장을 중심으로한 경영권의 조기 안정을 위해 경영진에 대한 인사도 전격 단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표이사에는 정몽구 회장과 정몽규 부회장을 선임하고 이방주, 이계안, 이유일 사장 등 3명의 전문경영인이 경영을 총괄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