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도 육,해,공군 학군장교 합동 임관식이 오늘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학생 중앙 군사학교에서 열립니다.
오늘 임관하는 장교들은 대학에 다니면서 2년 동안 군사교육을 받은 후보생들로 모두 소위로 임관해 앞으로 2년 4개월간 의무 복무를 하게 됩니다.
임관식에서는 육군 이대일 소위와 해군 오병훈 소위, 그리고 공군 이동철 소위가 대통령상을 받을 예정입니다.
오늘 임관식에서는 또 김용민 소위가 학군 출신인 아버지와 두 형의 뒤를 이어 임관해 학군 사상 처음으로 4부자 학군 출신 장교가 나오게 됩니다.
지난 63년 1기를 배출한 학군 장교는 38년동안 12만여명의 장교를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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