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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프랑스 여객기 불서 피랍후 강제착륙
    • 입력1999.03.03 (04:2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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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프랑스 여객기 불서 피랍후 강제착륙
    • 입력 1999.03.03 (04:27)
    단신뉴스
(파리 AFP.dpa.연합뉴스의 보도) 승객 75명을 태우고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를 떠나 파리 남쪽 오를리공항으로 향하던 에어 프랑스 여객기 1대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후 폭발물을 소지한 승객에 의해 공중납치돼 샤를-드-골 공항에 강제 착륙했다고 공항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피랍기는 에어 프랑스 5029편으로, 착륙뒤 대부분의 승객들은 무사히 풀려났으나 승객 5명과 승무원 6명은 아직 인질로 잡혀 있습니다.
납치범은 이탈리아어를 하는 승객이며 납치 동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공항 관리들은 납치범이 여객기를 폭파하겠다고 위협했으며 기자회견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피랍기에서 무사히 내린 한 승객은 LCI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오를리공항에 착륙하기 직전에 `정치적 이유로 기수를 드골공항으로 돌리라는 납치범의 요구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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