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레에서 AFP 연합) 레바논의 시아파 회교 무장조직인 헤즈볼라는 이스라엘 지도자와 군장교들에 대한 테러 공격을 계속 감행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헤즈볼라의 간부 셰이크 나빌 카우크는 이스라엘 군과의 전투에서 숨진 헤즈볼라 전사의 장례식에 참석해 이스라엘 시온주의자들이 자신들의 땅에 있는한 매복공격과 폭격을 계속 감행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헤즈볼라는 지난달 28일 이스라엘군의 대대적인 수색 작전에 맞서 보복공격을 감행, 이스라엘 고위 장성 등 4명의 이스라엘 군인을 사살했으며, 이에 맞서 이스라엘군도 헤즈볼라 전사 2명을 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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