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오늘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39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전 10시쯤 서울 이문동에 있는 자신의 아버지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환각상태에서 폭력을 휘두르다 동생 34살 김모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년전부터 필로폰을 투약해온 김씨는 지난해 11월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풀려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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