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소비심리 회복...설자금 회수 사상최저
    • 입력1999.03.03 (09:22)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소비심리 회복...설자금 회수 사상최저
    • 입력 1999.03.03 (09:22)
    단신뉴스
소비심리가 살아나면서 설자금으로 풀렸던 현금통화가 1조원 이상 은행권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설 연휴 직전 공급했던 3조5천5백억원 가운데 2조3천억원만 돌아오고 1조2천4백억원은 돌아오지 않아 현금통화 회수율이 65%의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그러나 인위적으로 돈줄을 죄지는 않을 방침이어서 시중 유동성은 앞으로도 넉넉할 전망입니다.
설, 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 공급된 돈은 70∼80%가 은행권으로 돌아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특히 지난 해에는 경기침체와 극도의 소비위축으로 일반인들이 들어온 돈을 은행에 바로바로 예치해 설자금으로 공급된 3조3천억원이 10일만에 100% 환수됐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