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성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늘 `불성실한 납세자나 탈세자에 대해서는 철저히 추적해 과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3회 조세의 날’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이처럼 말하고 `정직하게 세금을 납부한 사람이 사회에서 존경받고 우대받는 납세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또 `이제 열심히 일해 돈을 많이 벌고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사람이 애국자`라면서 `세금을 바르게, 그리고 제대로 내는데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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