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50분쯤 서울 논현동 삼성 디자인 연구원에서 불이 나 컴퓨터와 책상 등 사무실 내부 30여평을 태우고 3천 2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직원 23살 최모씨는 밖에 나갔다가 들어와 보니 사무실 안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사무실 안에 켜져 있던 전기 라디에이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삼성 디자인 연구원 화재
입력 1999.03.03 (10:04)
단신뉴스
어젯밤 9시 50분쯤 서울 논현동 삼성 디자인 연구원에서 불이 나 컴퓨터와 책상 등 사무실 내부 30여평을 태우고 3천 2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직원 23살 최모씨는 밖에 나갔다가 들어와 보니 사무실 안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사무실 안에 켜져 있던 전기 라디에이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