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반쯤 서울 창2동에 있는 현대아파트 신축공사장 앞 노점상에서 불이 나 가건물과 과일 등을 태운 뒤 백 2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30분후 이 곳에서 2백여미터 떨어진 조디악 가구점에서 다시 불이 나 점포내부 20평과 간이창고 등을 태워 3천6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관들은 노점상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불을 끄던 중 근처에서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곳에 누전의 흔적이 없고 30분 간격으로 불이 난 점 등으로 미뤄 일단 방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