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빠르면 오늘중에 김태동 정책기획 수석을 경질하고 수석비서관 한자리를 늘리는 청와대 비서실 개편인사를 단행할 예정입니다.
개편이 이뤄지면 사회복지 수석실이 문화교육수석실과 복지노동수석실로 분리됩니다.
이 가운데 문화교육수석에는 현 조규향 사회복지수석이 기용되고 복지노동수석에는 국민회의 출신인사가 발탁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함께 행사기획 비서관직은 없애고 정책기획수석실의 기획조정 비서관을 비서실장 직속으로 이관해 행사기획 업무까지 맡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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