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자의 비리와 부실운영으로 오는 2천 2년 폐쇄될 예정이었던 광주 예술대가 조만간 문을 닫을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오늘 광주 예술대학에 남아있던 45명의 재학생 가운데 군입대자를 제외한 41명이 이미 다른 대학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현재 군 생활을 하고 있는 나머지 4명도 본인들이 원할 경우 다른학교로 편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예술대는 학생이 한명도 남지 않게돼 당초 예정보다 앞당겨 올해안에 폐쇄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 학교에 소속돼 있던 교수 28명은 지난달 말로 임용기간이 모두 끝난 상태에서 재임용되지 않았습니다.
(끝) 이 학교에 소속돼 있던 교수 28명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