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뉴스) 미국의 페리 대북정책조정관이 오는 4-10일 미 정부의 대북정책 검토를 위해 베이징과 서울, 도쿄를 방문할 것이라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폴리 국무부 대변인은 페리 조정관이 한국과 중국, 일본 관리들을 만날 예정이며 서먼 국무부 자문위원 등이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페리, 4-10일 한.중.일 방문
입력 1999.03.03 (10:22)
단신뉴스
(워싱턴 AFP=연합뉴스) 미국의 페리 대북정책조정관이 오는 4-10일 미 정부의 대북정책 검토를 위해 베이징과 서울, 도쿄를 방문할 것이라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폴리 국무부 대변인은 페리 조정관이 한국과 중국, 일본 관리들을 만날 예정이며 서먼 국무부 자문위원 등이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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