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호주> AP=연합뉴스) 아시아는 장래의 성장을 위해 기간시설들을 건설하느라 현재보다 더 심각한 재정 위기에 빠질 수도 있다고 키팅 전 호주총리가 경고했습니다.
키팅 전 총리는 아시아.태평양 경제위기 정상회담에서 `아시아의 최근 경기회복 조짐은 더 심각한 위기를 단지 2-3년 미룬데 불과하다며 경기 회복 이후 또 다시 닥쳐 올 앞으로의 위기가 진짜`라며 이같이 경고했습니다.
키팅 전 총리는 20억 인구를 지탱하기 위한 성장에 따르는 심각한 환경 문제들을 대처하려면 막대한 기간시설 건설과 자금 조달이 불가피하며 다음 위기의 원인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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