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대북지원 창구다원화 조치이후 처음으로 대북지원 민간단체인 한국기독교 북한동포후원연합회가 의류를 북한에 지원합니다.
북한동포후원연합회는 북한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아동복 2만 5천여벌 7억천만원어치를 내일 인천항에서 북한의 남포항으로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북지원은 북한의 조선기독교도연맹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대한적십자사 창구를 거치지 않고 직접 남북민간단체간에 이뤄지는 것이라고 통일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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