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이영일의원은 북한의 끊임 없는 핵과 미사일 위협이 우리의 안보와 외교에 엄청난 부담을 주고 있다면서 이같은 상황에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평화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정부의 대책을 물었습니다.
이의원은 또 현재 진행중인 4자회담과 우리 정부가 구상하고 있는 6자회담 가운데 정부가 어느쪽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는지를 따졌습니다.
이의원은 북한의 부담을 덜어주면서 남북교류를 확대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남북한 인터넷 상거래 라는 사이버 장터를 개설할 것으로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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