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거래 중소기업 종사자에게 최고 500만원 한도에서 연 9.5%의 우대 확정금리로 가계안정 자금을 담보 없이 대출해준다고 밝혔습니다.
은행권에서 가계대출에 한자릿수 이자율을 적용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대상은 기업은행과 1년이상 거래한 중소기업 가운데 신용평점이 60점 이상인 만여개 기업의 종사자로 근무연수가 3년 이상이고 만 30살 이상의 기혼자입니다.
대출금액은 연간 급여액의 절반 범위 안에서 최고 천만원까지 가능하지만 500만원까지는 연 9.5%, 500만원을 넘는 부분은 연 10.5%의 금리가 각각 적용됩니다.
기업은행은 담보가 없는 대신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배우자나 직계 존비속의 보증과 회사대표의 융자추천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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