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비(미 캘리포니아州)AP=연합뉴스) 위성을 지구 궤도에 진입시킨 후 헬리콥터처럼 지상에 착륙할 수 있고 재사용도 가능한 유인 로켓, 로턴 이 공개됐습니다.
레드우드 시티에 있는 로터리 로켓사가 제작한 로턴은 비싼 수소대신 연료비가 90% 절약되는 등유를 연료로 한 위성 발사체로, 로켓처럼 발사되어 추진체를 우주공간에 배치한 후 헬리곱터처럼 지상에 착륙하도록 고안됐습니다.
로터리 로켓사의 게리 허드슨 사장은 2000년 여름 이러한 로켓을 최초로 지구궤도에 발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허드슨 사장은 또 이 로켓이 실용화되면 현재 평균 5천만 달러나 되는 위성 발사비용의 7분의1인 약 7백만 달러로도 위성을 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