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이인구 의원은 내각제 개헌 약속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대통령은 집권을 연장하기 위해 약속을 깬 정치인으로 또 총리는 약속을 지켜내지 못한 정치인으로 영원히 남을 것이라면서 내각제 개헌 일정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인구 의원은 또 내각제 개헌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 정치권은 안정의 벨트가 끊어지고, 국민의 신뢰를 상실하게 돼 경제 회생과 개혁은 활력을 잃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