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연합뉴스) 중국은 올해 국내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천503억위앤, 우리 돈으로 22조5천억원의 기록적인 적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홍콩 언론들은 샹화이청 중국 재정부장이 오는 5일 개최되는 제9기 전국인민대표대회에 이같은 예산안을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홍콩 언론들은 이같은 재정 적자 규모는 98년 적자 보다 56%나 증가한 것으로 사상 최대라고 덧붙였습니다.
중국이 기록적인 적자 예산을 편성한 것은 사회 가접 시설 건설 등을 통해 내수를 진작해, 올해 7%의 성장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론들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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