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김태동 정책기획 수석을 경질하고 후임에 국민회의 김한길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또 사회복지 수석을 교육문화 수석과 노동복지수석으로 분리하는등 비서실 개편도 단행하기로 했습니다.
분리하는 신설되는 교육문화수석에는 조규향 현 사회복지수석이 기용되고 복지노동수석에는 김유배 성균관대 교수가 내정됐습니다.
이와 함께 행사기획 비서관직을 없애고 정책기획수석실의 기획조정 비서관을 비서실장 직속으로 이관해 행사기획 업무를 담당하게 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