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이종기 변호사의 수임비리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는 12일에 열립니다.
대전지방법원은 이변호사에게 돈을 받고 사건을 소개해 준 혐의로 구속기소된 검찰직원 4명에 대한 첫 공판을 오는 12일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법원 관계자는 그러나 이번 사건의 핵심 인물인 이종기 변호사와 김현 전 사무장에 대한 공판은 이달 중순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법원관계자는 또 이번 사건 관련자들의 진술내용에 따라 병합심리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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