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부터 사용)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달 30대 그룹에서 계열사 1개가 설립되고 7개는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30대 그룹의 총 계열사수는 691개로 6개가 줄었습니다.
계열사를 신설한 그룹은 현대로 금강산 개발업체인 주식회사 아산을 설립했습니다.
반면에 삼성그룹은 도장 강판 제조업체인 포항 강재공업과 이천전기를, 대림그룹은 알루미늄 새시 공사업체인 연승산업을 지분매각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또 SK는 화학 제품제조업체인 주식회사 스피드 메이트를 SK에너지에, 금호그룹은 금호건설을 금호타이어에 합병시켰고 한화는 전자기기제조업체인 오트론을 청산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