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기준을 초과해 오염물질을 배출하거나 오염물질처리시설을 불법으로 가동한 오염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환경부가 지난 1월 한달간 전국의 7천백19개 사업장에 대한 단속을 벌여 이가운데 오염물질을 불법으로 처리한 4백개 오염업소를 적발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울산공장과 기아특수강 군산공장, 대림산업 여천 제2공장, 쥬리아 이천공장, 동원산업 성남공장등 백93개 사업장은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오염물질을 배출하다 적발돼 시설개선명령을 받거나 조업정지당했습니다.
삼정펄프공업 천안공장과 신대원 대구공장등 81개 사업장은 신고하거나 허가되지 않은 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운영하다 적발돼 사용중지나 폐쇄명령을 받았습니다.
동남주물공업 대구공장과 동남 진해공장, 전북 익산시에 있는 주식회사 보전, 전남 장성군에 있는 주식회사 수림등 43개 사업장은 환경오염방지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않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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