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이신범의원은 최근 미전향 장기수의 석방과 대북 비료제공 문제에서 나타났듯이 대북정책이 부처간 협의는 물론 여론 수렴도 없이 추진되고 있다며 더이상 독단적 판단이 국가목표로 추진되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의원은 또 총풍 사건 관련 피의자인 장석중씨는 임동원 당시 아태재단 사무총장의 지시를 받고 옥수수박사인 김순권 교수와 함께 방북까지 한 대북 밀사였다고 주장하고 장석중씨만 구속하고 김교수나 다른 국민회의 인사들은 수사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이의원은 이와함께 현재와 같은 개별방식의 대북 경협추진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교류와 협력의 확대를 위한 남북당국간 경제회담 추진이 절실하다며 이에 대한 총리의 견해를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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