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일본은 북한과의 긴장을 해소하고 북.일 양국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평양에 정부 연락 사무소를 개소하고 싶다는 제안을 북한측에 전달할 방침입니다.
오는 5일부터 나흘 동안 북한을 방문하는 일본 집권 자민당 소속 나카야마 중의원 의원은 평양에 일본정부 연락사무소를 개소하도록 북측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카야마 의원은 또 북한이 위성이라고 주장하는 미사일 발사 문제등 안보문제도 논의할 생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나카야마 의원은 북한 아태 평화위원회의 초청으로 방문하며, 오는 5일 베이징에서 입국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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