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주민 백 20여명은 오늘 대규모 이동통신 철탑건설로 전자파와 땅값 하락 등의 피해가 예상된다며 가평군수를 상대로 건축허가처분 취소 청구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냈습니다.
주민들은 소장에서 마을 경관을 해치고 전자파 등의 피해가 예상되는 위험시설물임에도 불구하고 가평군수가 주민들의 의사도 확인하지 않고 지난해 3월 신천리에 높이 46미터짜리 이동통신 철탑 건설허가를 내준 것은 위법한 행정처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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