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이동복 의원은 최근 여론 조사 결과를 볼때 민심의 흐름은 내각제 약속의 불이행을 거의 기정사실화하고 있지만 그러나 약속 불이행이 현실화될 경우 용서하고 면죄부를 주겠다는 뜻은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내각제 개헌을 약속대로 연내에 추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동복 의원은 또 연내 내각제 개헌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해지는 시점에서 김종필 국무총리를 필두로 자민련은 공동정부로부터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 시점은 이달말로 봐야 하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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