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천 법무장관은 오늘 국회 대정부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세풍 사건과 관련해 서상목 의원과 다른 관련자들에 대해 추가로 조사할 것이 남아 있다고 말해 국회에 체포동의안을 제출한 정부 방침에 변화가 없음을 시사했습니다.
박장관은 또 특별검사제는 이미 미국에서도 그 폐해가 입증돼 완전 폐지가 검토되고 있는 실패한 제도라며 도입할 의사가 없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김기재 행정자치부 장관은 경찰청 사직동팀은 더이상 영장 없는 계좌추적 등 불법적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경찰청 형사국 소속으로 감사원 감사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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