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최대화 주 벨기에.유럽연합 대사등 신임 재외공관장 29명에게 신임장을 주는 자리에서 꾸준한 노력과 일관성을 갖고 상호이익 보장 입장에서 남북관계를 풀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올해는 한반도 정세가 전환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고 전망하고 올해는 남북대화가 열릴 가능성도 있다 고 밝혔습니다.
김대통령은 그러나 북한 금창리 핵의혹시설과 미사일이 가장 큰 문제며 이에 따라 긴박한 사태를 예상할 수도 있으나 미.북간 협상이 잘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있다 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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