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복 민주개혁국민연합 상임대표등 사회각계 인사 9명은 오늘 서울 중학동 한국일보사 13층 송현클럽에서 민주개혁과 국민화합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각계 인사들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여야간 정권교체 이후에도 현실에 안주하려는 일부 기득권 세력과 제자리를 찾지 못하는 정치권 때문에 서민들은 대규모 실업과 경제난 속에서 고통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부정부패와 권위주의 그리고 지역감정의 청산을 위해 정부와 정치권을 포함한 국민 각계각층이 민주개혁의 주체로 나서자고 촉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와함께 노사정위원회 합의사항의 충실한 이행과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 그리고 석방된 비전향 장기수들에 대한 조건없는 북송을 정부측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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