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원하는 인턴사원 3만8천명 가운데 86%에 해당하는 3만3천명이 연수에 들어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노동부는 지난달까지 정부지원 인턴사원의 연수실시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인턴연수기관의 73%는 중견,중소기업이고 연구소와 사회단체등이 13% 대기업은 1.3%로 조사됐습니다.
이와함께 여성인턴사원이 9천4백여명으로 전체의 43%나 됐고 사회단체와 경제단체등은 여성인턴사원이 남성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밖에 인턴 연수자 가운데 졸업예정자가 3만명으로 전체의 90%를 차지했고 졸업자는 8.5%에 불과했습니다.
정부는 인턴사원은 대부분 기업에 배정됐지만 나머지 5천여명은 3월부터 연수를 실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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