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광주시 두암동 모 음악학원 원장 29살 문 모씨가 지난달 28일 외출했다 집에 돌아와보니 현관 출입문 옆 보관함에 뒀던 5천만원짜리 독일제 첼로가 없어졌다고 신고해와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첼로외에 다른 도난품이 없는 점으로 미뤄 문씨의 사정을 잘 아는 주변 인물의 짓으로 보고 탐문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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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원짜리 첼로 도난(광주)
입력 1999.03.03 (17:35)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광주시 두암동 모 음악학원 원장 29살 문 모씨가 지난달 28일 외출했다 집에 돌아와보니 현관 출입문 옆 보관함에 뒀던 5천만원짜리 독일제 첼로가 없어졌다고 신고해와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첼로외에 다른 도난품이 없는 점으로 미뤄 문씨의 사정을 잘 아는 주변 인물의 짓으로 보고 탐문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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