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남한의 고위층들이 금강산 관광비용이 군사비로 전용된다고 말하면서 관광사업을 중단시키려고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관영 중앙통신은 오늘 북한은 군사비 전용 발언에 대해 심각하게 여기며 금강산 관광사업을 계속해야 할지 의문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중앙통신은 이어 금강산 관광사업은 상업적 목적이 아닌 민족 대단결 원칙에서 진행되고 있다면서 관광사업이 중단될 경우 남한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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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금강산관광 지속에 `심각한 의문`
입력 1999.03.03 (18:17)
단신뉴스
북한은 남한의 고위층들이 금강산 관광비용이 군사비로 전용된다고 말하면서 관광사업을 중단시키려고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관영 중앙통신은 오늘 북한은 군사비 전용 발언에 대해 심각하게 여기며 금강산 관광사업을 계속해야 할지 의문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중앙통신은 이어 금강산 관광사업은 상업적 목적이 아닌 민족 대단결 원칙에서 진행되고 있다면서 관광사업이 중단될 경우 남한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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