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는 강원도 춘천댐에서 추락한 유조차의 경유가 식수원인 팔당호로 유입되지 못하도록 방지대책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남양주시는 오늘 현재의 상황으로는 유출된 경유가 팔당호로 유입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흡착포등 각종 기름제거 약품과 장비를 충분히 확보했습니다.
남양주시는 이와 함께 하남시등 팔당호 주변 시.군은 물론 군부대,경찰서,소방서등과도 협조체제를 강화해 유출된 기름이 팔당호로 유입되지 못하도록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남양주시측은 현재 춘천댐에서 사고직후 물을 방류를 하지 않기 때문에 유출된 기름이 팔당호로 유입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만약을 위해 팔당호 주변의 시.군등과 충분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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