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홋카에서 이타르타스,연합뉴스의 보도) 러시아 극동 나홋카의 빅토르 그네즈딜로프 시장은 오늘 북한의 고성국 총영사와 만나 양측의 경제.문화 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나홋카 시청 공보실은 양측이 나홋카 축구팀의 북한 방문 문제와 만명의 관중을 수용하는 축구 경기장 건립에 북한이 참여하는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또 재정적으로 큰 부담을 지지 않으면서 서로의 우호 관계를 증진하는 새로운 방안들에 대해 논의했다고 공보실측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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