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사업자들의 공격적인 가입자 확보경쟁으로 지난달 이동전화 가입자가 사상 처음으로 한달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달 5개 이동전화 사업자가 새로 가입시킨 이동전화 신규가입자는 100만 3천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9월 한달 가입자수 기록 87만2천여명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한달 가입자수가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업체별로는 sk텔레콤이 35만5천명으로 가장 많고, 한통프리텔이 20만6천명, 한솔PCS가 20만4천명 순입니다.
이동전화사업자들은 다음달 의무가입기간 폐지를 앞두고 대대적인 판촉활동에 나서 많은 가입자를 확보하는 데는 성공했으나 지나친 출혈경쟁으로 홍보비용이 전화이용자들에게 전가되는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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