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이 이르면 다음주 판문점을 통해 올들어 두번째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보입니다.
통일부는 오늘 현대측이 정 명예회장의 방북신청을 해와 구체적인 일정이 확정되는대로 승인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명예회장은 이번 방북기간 북한 아태평화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서해안공단 조성사업과 금강산 종합개발사업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명예회장은 지난달 4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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